//16.9

Im Sang,Ryuh / 柳任相
Seoul,Korea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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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cember 23, 2011 at 7:48p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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몸이 간질간질. 스탠바이- (at 아르코예술극장)

December 20, 2011 at 10:49p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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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줄타기 - 루시드 폴 http://t.co/N2KpOnUz #MelOnPlaying

December 19, 2011 at 11:58p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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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정일 사망. 드디어 폭풍(혹은 북풍)이 부는구나.

December 16, 2011 at 7:28p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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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래도 되나..싶을 정도로 추운 날.

December 10, 2011 at 2:08p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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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구 가는 길. 날씨가 스산하니 을씨년스럽다. 혼자 여행 가는 기분이 드네.

November 28, 2011 at 8:14p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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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 밑 근육이 꿈틀거리가 시작. 오늘은 정말 녹초가 되었다. 하지만 저녁에 미팅이 있…내일까지 해주기로 한 일도 수북..

November 27, 2011 at 5:56pm
Notes

‘소셜테이너’라는 말도 웃기지만 그걸 또 ‘정치 연예인’이라고 해석해 1면에 쓰는 조선일보도 웃긴다. 스스로 뉴데일리 수준으로 떨어지길 바라는건가.

November 14, 2011 at 10:51a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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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월도 참 빠르게 지나가는 중. 참.

November 11, 2011 at 2:39p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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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처럼 바쁠것이(매우!) 예상되는 날에 직원 한명 출근해있는 동네 대리점의 호연지기와 여유로움이라니. 덕분에 3GS와 마지막 오붓한 시간 보내는중-

September 24, 2011 at 1:20pm
Notes

행사를 마치고 나면 최소한 ‘후련’은 해졌는데. 오늘은 뭐랄까. 멍-하기만 하구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