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호이야기를 TV로 보면서 복잡한 심정이 든다. 동정도, 근심도, 안도감도 아닌 먹먹함..저 아이에게 이 세상은 앞으로 어떤 폭력을 행사할까. 제발 태호가 계속 행복했으면 좋겠다..
RT @Jeon31: 고난이 오면 무조건 기도하라. 분석보다 중요한 것이 기도이다. 연단인지, 죄 때문인지는 둘째 문제이다. 고난이 와도 기도하지 못하는 성도는 짖지 못하는 개와 같다.
‘자이언트’ , 오늘 삼청교육대 장면을 보며 드는 생각. 저런걸 만들었던 사람들이 왜 아무런 처벌을 안받고 있는거지? 아마 초등학생도 나랑 같은 생각 일듯.



